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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이 있는 아파트 천안 “불당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
상호존중으로 행복 가득한 곳
 
아파트뉴스   기사입력  2020/09/07 [12:52]

 

 

 

 

 

▲ 불당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  © 아파트뉴스

 

 

단지상세정보

소 재 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19200

단 지 명 불당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

입주일자 201612

세 대 수 17개동 1096세대

평 형 82A, 83B, 111, 127A, 128B, 200

주차대수 1,321(지상131, 지하1,190)

용 적 률 161%

건 폐 율 14%

건 설 사 ()호반건설

난 방 지역난방, 열병합

관리방식 위탁관리

 

 

충청남도 천안시 불당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아파트는 분양 당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단지이다. 자연친화적인 조경시설 등이 어우러진 다양한 테마파크가 조성되어 있으며 만족스러운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시설이 완비되어 입주민이 생활하기에 편리하며 합리적인 공간배치와 함께 여유로운 공간 활용도를 높인 구성이 더욱 돋보였다.

 

단지 내 공원 및 휴식공간은 물론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충분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중앙으로 잔디광장이 조성되어 있어 문화활동과 여가활동이 자유롭다. 여성입주자를 배려한 공간으로 지인들과 만남의 장소로 활용 가능한 맘스카페가 있으며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구비로 건강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고 입주민들을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 원스톱 라이프(one stop life) 의 주거 트랜드를 선도하고 있는 불당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 아파트다.

 

주거편리성이 뛰어난 생활편의

 

또한 단지 주변으로는 초, , 고와 대학교 등이 인접해 있어 최적에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KTX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이 인접해 있어 도심지와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한 광역교통망이 잘 갖춰져 있으며 대형쇼핑시설 등이 자리해 언제라도 편리한 쇼핑을 즐길 수도 있다. 그와 함께 불당행정복지쎈타와 시청 등 공공기관도 인접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다.

불당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아파트는 총17개동 1096세대가 함께 행복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 있다.

 

 

▲ 불당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 입주자대표회의 김소연 회장     ©아파트뉴스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 김소연 회장(47)은 인사가 끝나자 아파트 자랑을 쏟아낸다.

우리 아파트는 아파트건설사 대표도 살고 싶다고 할 정도로 잘 지어진 곳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소연 회장은 입주자대표회장으로 봉사를 시작한지 15개월의 시간이 흘렀다고 했다. 그사이 많은 경험과 입주민과의 소통이 새롭다 말한다.

 

저희 단지가 1096세대로 대략 4000여명의 입주민이 살고 계시는데 제게 대표회장으로 봉사 할 기회를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처음 입주자대표회장으로 준비없이 시작한 1년보다 입주민과 소통이 잘될 수 있는 2년이 기대가 됩니다라며 새로운 다짐을 말했다.

 

입주민을 위한 봉사를 먼저 통장으로 시작한 김회장은 이미 봉사활동이 몸에 밴 사람으로 천안시 관내에서 쉼 없는 봉사활동으로 인증시간이 1000시간을 훌쩍 넘기며 현재도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말한다.

 

봉사는 생활이라 생각한다. 누굴 위한다는 것보다 봉사로 땀 흘린 만큼의 자긍심이 더 크다라고 말하는 김회장은 그로 인해 시장표창까지 받았지만 수상의 기쁨보다는 늘 부족함이 앞선다며 겸손이 먼저 앞선다.

 

누구나 살고 싶은 아파트를 위해

 

입주자대표회장으로서 활동에 대해 물었다.

제 목표는 우리 단지를 명품아파트로 만드는 것입니다. 살기 편하고 주거만족도가 높은 아파트로 가치상승을 위해 현재도 많은 고민을 하는 동시에 입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해결의 노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의견 중 불편한 의견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가장 우선 합니다라고 한다.

 

  © 아파트뉴스

 

하자협의...만족할 만한 결과위해 최선

 

우리 단지는 교육환경은 좋으나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과밀학급으로 이를 해소하기위해 시와 교육청에 민원을 계속하고 있으나 서로 핑계로 일관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유치방법을 강구중이며 단지 앞 도로가 외곽도로이다 보니 통행차량의 빠른 속도로 인해 통학하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관계기관에 수차례 민원을 진행하며 입주민과 함께한 노력 끝에 육교 설치를 끌어낸 것은 정말 큰 보람 이였다고 말하고 또한 입주민 안전과 단지 내 소음을 없애기 위해 중앙광장에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을 입주민투표로 금지안을 통과시켜 현재는 통행을 할 수 없다.

이러한 작은 의견도 입주민과 상의하여 모두가 만족한 결과를 함께 한다는 것에 대해 입주민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 아파트뉴스

 

또한 단지 입구의 물총새공원을 시에서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한다며 주차장으로 용도변경하려는 것을 입주민과 함께 지켜 낸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김회장은 현재 아파트의 가장 중요한 일로 3년차 하자협의를 꼽는다. 늘 그렇듯 꼼꼼히 점검하고 입주자대표 중 전문가 분들과 함께 의논하고 점검을 하는 한편 건설사측에서도 성의를 갖고 하자협의에 나서고 있는 현재 입주민이 만족할 만한 결과로 입주민들께 보고드릴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경주 하겠다고 말했다.

 

입주민들에게 최선의 서비스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관리사무소는 이전 위탁관리사에 대해 입주민들의 불만이 있어 계약기간연장을 하지 않고 공개입찰로 새로운 위탁관리회사가 결정되어 새로운 관리소장과 함께 직원들이 교체되어 업무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는 중이다.

 

또한 김회장은 근무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만족스러운 근무환경이 곧 입주민들에 대한 서비스로 직결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입주민께 한마디

 

늘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잘하는 일은 칭찬을 못한 일은 지적을 해주시면 개선을 해나가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믿고 맡겨주시면 입주자대표들과 함께 역량을 다해 최선의 화합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 아파트뉴스

 

관리소장이 말하는 회장은?

 

불당호반베르디움더퍼스트아파트의 관리를 맡고 있는 충원종합관리 장소진 소장은 소통이 가능한 분이다. 입주민을 위한 노력이 대단한 분이며 또한 근무자들을 늘 챙기며 입주민에 대한 최선을 늘 강조 한다라고 했다.

 

최선의 노력으로 입주민께 만족을

 

생활의 불편은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최선을 다해 처리하겠습니다. 저희 근무자들은 입주민여러분의 행복한 정주여건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입주민 입장에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반가운 미소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강조 했다.

 

 

 

    최 은 주 기자   korea5094@ap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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