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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화목한 아파트” 살맛나는 ‘신방한성필하우스’
 
아파트뉴스   기사입력  2020/07/22 [13:13]

 

 

  © 아파트뉴스

 

 

  단지상세정보

[소 재 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통정368 (구주소:천안시 신방동 1557)

[단 지 명] 신방한성필하우스

[사 무 소] FAX 041-572-7747 , 041-572-7748

[면적유형] 111A, 111B, 111C, 133C, 133B, 133A, 177, 220

[단지규모] 1049세대 / 18개동 / 19

[관리면적] 연면적 131,440

[입주년도] 20106

[건 설 사] 한성건설

[난방방식] 개별난방 / 도시가스

[관리방식] 위탁관리

[교육환경] 천안새샘초, 청룡초, 용곡초, 새샘중학교, 청당중학교, 용곡중학교, 쌍용고, 청수고, 제일고 등

 

 

천안신방통정지구는 아산신도시 개발지역과 인접하여 신도시와 연계한 사통팔달 도로망 신설로 시가지 진입이 아주 용이하며, 서울까지 30분대 정도 소요되는 KTX 천안아산 고속철도역, 수도권 전철 쌍용역이 가까이 있어 어느 지역보다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 대형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홈에버,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시설 및 근린 시설이 근접해 있어 뛰어난 주거환경 지역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는 신방한성필하우스 아파트를 찾았다. 도시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쾌적한 단지의 여유로움을 느끼며 단지로 들어섰다.

 

  © 아파트뉴스

 

우선 눈에 많은 수종의 나무들이 가득했다. 아파트건설사인 한성건설은 조경공간을 법적 면적보다 1000평 정도가 넓은 21625(6542, 대지면적의 35%)규모로 조성해 쾌적함을 극대화 시켰다고 한다. 또한 단지 내 성큰가든 설치로 지상에서 지하로의 통행공간을 확보했고, 동시에 통풍 및 채광을 이용함으로써 쾌적한 커뮤니티 공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단지의 주차공간을 지하로 들여 분진과 소음 걱정을 덜었으며 지상에는 장애인주차장과 근린상가 주차시설만 있으며 지상에 차가 없어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지하주차장 진입 차량동선을 최대한 짧게 해 입주민 안전을 고려하기도 했다.

 

그 어느 곳을 살펴도 획일적인 일자 형태인 판상형 배치를 지양하고 통풍과 조망 일조권을 고려해 탑상형을 기능적으로 배치하려한 흔적이 다른 아파트보다 한결 쾌적한 환경으로 꾸미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또한 단지 중앙광장과 함께 생태연못 정원과 커뮤니티가 연계되는 공간으로 조성돼 있으며 어린이 놀이터를 설치하여 어느 동에서나 접근이 쉽도록 배려했다. 배드민턴장, 야외 골프 퍼팅장을 설치하여 입주민의 건강과 여가활동에 신경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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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친화적인 주거만족도가 높은 단지

한 입주민에게 아파트 자랑을 부탁하니 아파트가 조용하고 층간소음이 다른 곳 보다 없어요. 세대구조가 큼직하니 잘빠졌으며 휘트니센터도 다양한 시설로 만족도가 높은 아파트입니다.” “공원조성도 잘되어있어요. 중앙광장은 아름다운 연못과 알록달록한 잉어들이 아이들 친구가 되어주고 주변 꽃들로 사계절을 맘껏 느낄 수 있으며 주변 녹지가 운동하기 좋은 코스로 낮에는 운동과 밤에는 산책으로 삶을 누릴 수 있는 조건과 상권이 잘되어있어 좋아요라며 자랑이 가득 하다.

 

 

▲ 편호숙 입주자대표회장  © 아파트뉴스

 

봉사로 얻는 성취감은 최고

지난 20193월부로 입주자대표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편호숙 회장은 이미 동대표로 2년을 봉사하고 다시 선출되어 회장으로 막중한 책임으로 봉사를 하고 있다고 전한다.

 

편호숙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그간의 활동에 대해 물었다.

편회장은 이미 지역 사회에서 많은 봉사를 실천하고 있었다. 적십자 봉사활동과 천안시자율방제단 시회장 등을 엮임하며 오랜 시간 봉사를 실천하고 있었다.

 

특별할 것도 없는 나도 입주민

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으로 활동하며 느낀 점을 물었다.

봉사의 연장이며 특별할 것도 없다. 다만 나도 우리 아파트에 거주하는 입주민 한사람으로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는 것이 나름 보람이다고 말한다.

 

우리 아파트 10년 입주민 숙원이던 어린이집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낸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 한편으로 건설사와 협의를 이끌어내 그간의 어린이집 임대료 협의금을 받아냈다. 또한”2018년 충청남도 으뜸그린 홈 아파트에 선정되어 상금 삼천만원을 타서 주민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2019년도 공동주택지원사업에 선정돼서 삼천만원의 지원금으로 지하주차장의 에너지절감형 LED전등개선 사업을 시행하여 관리비절감을 할 계획이다라며 그간의 성과를 말했다.

 

또한 입주자대표에게 집행하는 회의참석 수당과 약간의 판공비를 순수한 봉사직으로 생각해 지급받지 않고 적립해 단지 내 노인회, 부녀회,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격려금 및 공경과 화합,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는 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편회장은 매월 열리는 입주자대표 정기회의에서 아파트 관리 전반에 대한 사항과 입주민 민원사항에 대해 논의와 협의를 거쳐 존중과 배려로 해결의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투명하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이끌어오고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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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가 행복한 아파트

갑작스런 질문을 했다. 잘해도 욕먹고 못하면 더 욕먹는 입주자대표를 왜 하시는지?

기자의 뜬금없는 질문에 편회장은봉사죠. 봉사는 나 스스로를 즐겁게 합니다. 저희 집은 손자도 함께 살고 있는데 이렇게 보면 3대가 함께 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우리 신방한성필하우스가 3대가 함께 안심하고 사는 행복한 마을로 발전하는데 초석의 역할을 하고 싶을 뿐입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봉사가 즐겁습니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단지 내 사소한 곳부터 세심히 신경을 쓴다는 편회장은 임기 동안 천안시 자율방제단 활동으로 터득한 안전의식으로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보다 노력할 것과 단지 조경관리와 주거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피력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주민화합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입주민과 함께하는 영화제와 벼룩시장, 어린이사생대회, 음악회 등 코로나19로 위축된 입주민을 위해 즐겁고 행복한 한성필하우스아파트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싶다. 이렇게 봉사할 기회를 주신 입주민들께 아주 단순하지만 더욱 잘하고 싶다.”라며 말을 맺었다.

 

입주민들께 한마디

서로 이해를 나누는 소중한 이웃 사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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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쾌적함·친절함으로 다가가는 관리사무소

신방한성필하우스의 위탁관리사 다하리의 박은정 관리소장은 회계직원으로 근무하며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동안 공동주택에 근무하면서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입주민들의 민원사항을

해결하고자 하며 편안하고쾌적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박은정 관리사무소장은 여성의 섬세함을 살려 입주민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모든 입주민의 민원을 세심하고 빠르게 전문가의 식견으로 처리해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효율적인 관리로 관리비 절감은 물론 품격 높은 관리서비스에 중점을 두고 실천하고 있다는 평을 입주민으로부터 받고 있다.

 

또한 관리사무소 근무자들은 맡은 업무에 대해 최선의 방법으로 처리해나가며 솔선수범해 입주민들이 겪을 수 있는 생활불편을 최소화해 입주민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한편 그로 인해 근무자들의 이직률이 거의 없다.

 

관리소장으로서 입주민에게 한마디

나를 보여주자, 진심을 다하자, 그러면 인정을 받을 것이란 평범하지만 쉽지 않은 노력으로 입주민께 다가갈 것입니다라며 웃음으로 박은정소장은 말했다.

 

함께하는 입주민 봉사단체

단지에 대한 애정이 각별한 부녀회(봉사단)는 입주민들로 구성된 공동체로 입주민을 위한 활동을 통해 이웃 간 화합과 단결을 유도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아파트의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열정을 갖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단지 내 제초작업, 노인정 김장해드리기, 어린이사생대회, 영화상영 등 다양한 활동을 입주자대표회의와 함께 시행하고 있다.

 

모두가 함께

신방한성필하우스아파트는 입주민 모두가 행복한 삶의 소중한 공간을 위해 한 뜻으로 근무자들을 배려하고 수고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근무자들은 최선을 다해 맡은 업무에 임하여 공동체 활성화에 능력을 배가하고 있다. 그 결과 입주민들은 단지에 대한 자부심이 남다를 뿐만 아니라 행복한 공동체로 정주여건을 나누고 있다.

 

 

 안 병 옥 기자 korea5094@ap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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