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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편안하고 입주민이 행복한아파트”
천안시 랜드마크“펜타포트1블럭 중부권 최초 호텔식 아파트지향”
 
아파트뉴스   기사입력  2020/03/02 [15:08]

 

 

  © 아파트뉴스

 

 

 소 재 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195(불당동)

단 지 명 펜타포트 1블럭

입주시기 201112

세 대 수 479세대 243평형 65세대, 45평형 130세대, 55평형 65세대

64평형 20세대, 66평형 120세대, 74평형 19세대

95평형 4세대

층 수 101동 지상 45, 지하 2, 세대수 252세대

102동 지상 41, 지하 2, 세대수 227세대

난방방식 지역난방

관리방식 위탁관리 아스타아이비에스

편의시설 청안아산역 수도권전철1호선아산역 모다아울렛 이마트 트레이더스 CGV

 

 

펜타포트 1블럭 아파트는 2007년 당시 토지주택공사의 야심찬 아산신도시개발 1개년 계획으로 공모를 시행하여 SK건설, 계룡건설, 대림산업, 두산중공업 4개의 시공사가 주체가 되어 포스코의 개발계획안을 누르고 공모전에 당선된 중심상업지역 개발의 PFC사업의 일환으로 시공사 외 농협, 국민은행 등 12개 회사의 거대 개발계획이었으나 미국발 부동산 경기침체의 여파로 개발계획이 절반이하로 축소돼 주거동과 상업시설 일부만 건설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만약 처음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되었다면 상업업무시설인 사이클론타워자리와 백화점 등이 건설되어 주변 아파트 입주민들에게는 더 많은 편리한 시설들이 자리를 잡았을 것이다.

 추후 주변지역의 법률적 정리가 잘되어 개발에 가속도가 붙는다면 굉장한 발전의 귀추가 주목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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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

펜타포트 1블럭 아파트는 현재로도 입주민의 주거만족도가 높은 아파트임에 틀림이 없다. 입주민들이 수도권과의 차이를 느끼지 못할 만큼의 편리한 교통망은 큰 자랑거리가 아닐 수 없을 만큼 가까운 천안아산역의 역세권이자 아산역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서울역까지 30분대와 수서역까지는 동일 시간대로 도착이 가능하며 부산과 광주까지는 2시간대면 모두 갈 수 있는 그야말로 교통요충지로서 손색이 없다.

 

여성이 편한 아파트

현재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4명으로 입주민의 행복하고 편리한 주거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입주자대표회의 김유성 회장은 최첨단아파트를 지향하며 시설시스템의 개선을 통한 입주민의 편리를 강조하며 타 아파트와의 차별을 강조한다고 한다. 특히 여성이 편한 아파트를 강조하는데 그 이유는 여성이 행복하고 편안해야 가정이 행복하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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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입주민 주거만족도 최고의 아파트 실현

입주민들의 행복한 정주여건 조성에는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환경 또한 중요해 관계개선을 위하여 근무자들과의 소통을 늘 강조하고 복지차원에서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업무환경개선이 곧 입주민에 대한 서비스가 극대화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한편 펜타포트 1블럭 아파트는 중부권 최초로 호텔식 식사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입주민들의 조식과 중식을 책임지고 있는 쉐프들은 양. 한식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까다로운 입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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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서비스를 시행하기까지 많은 준비와 조사 분석을 통한 회의를 끊임없이 했다. 2년에 걸쳐 현재 시행을 하고 있는 곳을 방문 조사를 하고 실패한 곳은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며 잘되고 있는 곳은 운영이 잘되는 이유와 입주민의 만족도 등을 묻고 식사서비스의 장. 단점에 대해 철저히 준비를 마친 후에는 입주민들의 찬반동의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무려 70%의 찬성을 확인 한 후 드디어 202012OPEN을 했다.

 

결과는 대만족 이였다. 현재 하루 평균 150~250 여명의 입주민들이 이용을 하고 있으며 음식에 대한 만족도와 함께 식사서비스로 인한 생활패턴의 방식이 바뀌었다며 칭찬을 해주는 입주민이 늘고 있다고 한다.

 

깔끔하고 고급레스토랑같은 분위기에서 이웃과 함께 식사를 하며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웃을 만나게 되고 한편으로는 여유로운 대화는 물론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공동체활성화 문화에 목적을 두고 아파트단지 내의 모든 커뮤니티 시설을 무료로 개방을 해 타 아파트 보다는 공동체활성화가 다채롭게 운영이 되고 있다.

 

중부권 입주민 주거만족도 최고의 아파트 실현

펜타포트 1블럭 아파트의 입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위탁관리사 아스타아이비에스의 생활문화지원센터 우희라 센터장은 저희 아파트는 1층은 상가이며 5층까지는 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고 6층은 커뮤니티시설과 키즈카페 및 식당으로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7층부터 입주민 거주세대로 되어 있습니다라며 아파트 이야기를 시작했다.

 

저희 아파트 입주민들께서는 전문직과 CEO, 은퇴하신 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특히 보안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또한 천안의 랜드마크 아파트답게 시설개선과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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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의 안전이 곧 행복한 주거 조건

아파트 내 입주민 안전을 위해 적제적소의 최첨단 CCTV와 철저한 차량출입관리, 화재경보작동 시 소방서직통으로 연결, 외부인 방문 시 출입카드 작성 후 입차 가능 등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끊임없는 시설개선을 연구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처음 그대로 최선 다할 것

우희라 센터장은 근무를 시작한 아파트의 입주초기의 어려움을 시작으로 지난 9년간의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이야기를 담담히 들려줬다.

 

저희 아파트는 입주 초기에 평탄치 않은 많은 어려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작은 천안의 랜드마크의 자부심을 강조하며 시작하였지만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일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입주세대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하나씩 개선이 되어가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처음의 자부심이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 대표 분들의 노력으로 입주민들의 화합과 소통이 눈에 띄게 개선이 되었으며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해 주민센터에 전달하여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서 사회적 역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더욱이 중요한 건 이웃이 함께하는 모범적인 단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라고 함박웃음으로 말한다.

 

한편 우희라 센터장은 펜타포트 1블럭 아파트 근무 10년차 경력을 토대로 앞으로도 입주민 한분 한분의 의견과 입주자 대표회의의 결정에 따라 최고의 생활환경 조성에 초심을 잃지 않고 업무에 임할 것과 입주자와의 관계개선을 위해 대화와 소통으로 더욱 칭찬 받는 센터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안 병 옥 기자 korea5094@ap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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