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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어울려 사는 아파트
오남 금호어울림아파트 ‘어울림 정원 한마음 축제’개최
 
아파트뉴스 기사입력  2018/11/19 [11:50]

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은 가슴 탁 트이게 넓고 편안하고 시원한 오남호수공원과 여름에는 깨끗하고 시원한 계곡을, 가을 겨울에는 또다른 운치를 느낄 수 있는 팔현 유원지 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있어 도시생활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의 넉넉함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곳이다.

 

 

▲     ©아파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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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속에서 머물고 싶고, 걷고 싶은 11월 찾아 간 경기 남양주시 오남 금호어울림아파트에서는 입주민이 참여해 만드는 다양한 초화류 식재와 커뮤니티 활동 등이 어우러진 어울림 정원 한마음 축제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색소폰 공연과 기타연주, 방송댄스, 난타, 국학기공, 뮤지테라피, 하모니카 등 각종 공연이 열렸다.

 

▲ 경기 남양주시 오남 금호어울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김혜숙 회장     © 아파트뉴스

 

그동안 오남 금호어울림아파트는 경기도에서 주최한 '2018년 경기도 마을정원 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아파트 내에 위치한 공원과 106동 뒤편으로 마을과 연결되는 데크 산책로와 입주민이 차를 마시면 소통할 수 있는 하늘까페를 조성하고, 단지 내 체험정원과 어린이 정원, 치유정원에서 는 정원 나무 심기, 꽃 심기 등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었다.

 

▲     ©아파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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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로부터 각각 50% 지원 총 사업비 3억원을 받아, 진행한 어울림 마을 정원 가꾸기는 마을공동체가 가꾸는 마을정원을 매개로 주민들 간 참여와 소통을 통해 아파트 가치를 높이고,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회복시키는 경기도 시민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이다.

 

이에 따라 오남 금호어울림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김혜숙 회장은 아파트 녹지와 공원 등을 활용해 테마가 있는 산책로를 조성하고, 누구나 산책로를 걸으며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행복한 아파트 조성에 힘을 쏟으며, 소통하고 화합하며 살기좋은 아파트를 위해 김회장은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김혜숙 회장은 주민들과 마을공동체를 결성, 정원전문가의 도움으로 행복한 어울림 정원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옥남 기자 oknami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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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9 [11:50]  최종편집: ⓒ apt-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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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맨 18/11/20 [13:19]
아파트정말시끄러웠는데......최근들어 동대표회장이 열심히한결과가나오누만.....입주민이 행복한아파트를 만들어주삼.화이팅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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